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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 레이 Ray tpu케이스 비교와 멘탈 붕괴
휴대성이 좋은 휴대폰이 필요했지만 요즘 핸드폰들이 대형화되는 추세라서 부담스럽더군요. 그래서 레이를 출시 때부터 눈여겨 보고 있었지만 통신사들이 저렴한 판매 정책을 내놓치 않았고.. 결국 중고로 구했습니다. 디자인이 맘에 드네요. 다만 작은건 좋은데 얇아서..
신변잡기/사진 smartjoker 2012.02.21 13 comment
아무런 생각없이 포스팅을 기다리는 영화들 201001
The Invention Of Lying 거짓말의 발명 소재가 솔깃해서 봤건만.. 장르가 로맨틱 코미디라는게 약간 실망이다. 로맨틱 요소를 빼고 코미디 장르에 충실했다면 거짓말의 발명이라는 제목과 잘 어울렸을만한 영화. 발명이라는 재미난 컨셉을 살리지 못한게 아쉽다. Fanboy..
영화/목록 smartjoker 2010.02.03 1 comment
언제할지 모르는, 영원히 안할지도 모르는, 업데이트 대기 목록
容疑者Xの獻身 용의자 X의 헌신 Fast & Furious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 Tokyo! 도쿄! Knowing 노잉 Confessions of A Shopaholic 쇼퍼홀릭 Crank 2: High Voltage 아드레날린24 2 Banlieue 13 - Ultimatum 13구역: 얼티메이텀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
영화/목록 smartjoker 2010.01.03 6 comment
2010년 티스토리 탁상달력 사진 공모전에 참여합니다.
티스토리에서 2010년도 탁상달력에 쓰일 사진을 공모하고 있네요. 티스토리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423 공모전 응모 사진 보러가기 --> http://www.tistory.com/event/photoevent2009/ 사진 선정에는 관심이 1그램 밖에 없고.. 탁상달력만 탐나는군요. 20..
신변잡기/사진 smartjoker 2009.11.04 0 comment
황금 들판에 서 있던 그 많던 허수아비는 어디로 갔을까.
포항 흥해에서 얼마 전에.. 그러니까 9월 말에.. 추석 전에..(정확한 날짜는 모르겠음) 허수아비 축제가 있었다.. 별 관심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행사 이름은 모르겠다. -.-;; 아무튼 다양한 여러가지 허수아비를 길 주변에 쭈~욱 세워두고 행사를 가졌다. 마을..
신변잡기/사진 smartjoker 2009.10.20 0 comment
Observe and Report
옵저브 앤 리포트.. 다크 몰 캅: 바바리맨의 습격.. 어둠의 경로에서는 '다크몰캅:바바리맨의습격'이란 제목으로 돌아다니던데(ㅡ.ㅡ;;;;;) '다크 몰 캅'이라는 제목은 어떻게 나온건지 모르겠다.. 그건 그렇다치고 그냥 몰캅이면 되지.. '다크'는 또 뭐야.. 이 영화에 ..
영화/목록 smartjoker 2009.09.10 0 comment
마이믹시 위젯
달았음 여기 옆에 있는거 보이시죠?? -------------------------------------------->>>>> 이 성의없는 포스팅은 무엇인가.. ^^;;; 마이믹시 위젯이 이번 8월부터 서비스되기 시작했더군요.. 블로그를 방치한지 오래라서 요새는 어떤게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새로..
신변잡기/잡념과 잡담 smartjoker 2009.08.11 0 comment
선거란 누구를 뽑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구를 뽑지 않기 위해 투..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와 함께 현 대통령의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캐삽질 때문에 울화통이 터진다. 사람이 좀 모인다싶은 게시판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추모글이 가득하다. 추모글과 함께 선거로 사람을 잘못 뽑아서 우리가 지금 개고생하는거다.. 다음 선거에..
신변잡기/잡념과 잡담 smartjoker 2009.05.31 6 comment
Underworld : Rise of the Lycans
언더월드 3 라이즈 오브 라이칸.. 라이칸의 반란.. 언더월드 1(2003)과 언더월드 2 에볼루션(2006)의 영화평은 괜찮았던거 같은데.. 나는 아직 보지는 못했다. 그래도 과감히 언더월드3을 봤다. 어떤 성격으로 이어지는 후속편인지에 대한 배경 지식도 없이 무식하게 감..
영화/목록 smartjoker 2009.05.11 6 comment
Yes Man
예스맨.. 짐 캐리가 하면 안될 거 같은 영화도 되나보다. 짐 캐리의 스타 파워를 실감할 수 있는 영화. 다양하고 재밌는 표정 연기로 코미디 장르에서 유명세를 얻었던 짐 캐리였는데.. 최근 몇 년은 다른 장르 - 로맨스 드라마 '이터널선샤인(2004)'이나 스릴러 '넘버2..
영화/목록 smartjoker 2009.05.09 2 comment
구글 유입경로 [smartjoke.tistory.com ○○○○]www.google.com..
열흘 정도 블로깅을 하지 않았더니 심심해 죽겠다. 글은 쓰지 않고 방치한 상태에서 스킨만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이젠 이 짓도 슬슬 지겹네.ㅋ 블로깅이 뜸하게 된 이유는 구글을 통한 유입경로 때문이다. 2009/04/02 - [신변잡기/잡념과 잡담] - 유입경로 [site:smart..
신변잡기/잡념과 잡담 smartjoker 2009.05.04 0 comment
Pride and Glory
프라이드 앤 글로리.. 조금만 내용전개가 늘어져도 지루해지기 쉬운게 드라마 장르라서.. 잘 안봐지게 되는 편인데.. 이 영화를 보게된 건 순전히 배우 때문이다. 에드워드 노튼과 콜린 파렐.. 에드워드 노튼을 알게된 제일 처음 접했던 영화가 '파이트 클럽(1999)'이었..
영화/목록 smartjoker 2009.04.23 0 comment